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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용산 대통령실 입구 촛불저지!] 윤석열 지키자!, 이재명 구속!, 촛불 난동 국민이 저지한다!......... 종북 주사파 결집체 ‘촛불행동’ 진압, 보수 단체 연대 “촛불저지 국민행동” 삼각지 집결!. 20221022. “자유와연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등 82개 단체. 용산 삼각지 대통령실 입구.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용산 대통령실 입구 촛불저지!] 
윤석열 지키자!, 
이재명 구속!, 
촛불 난동 국민이 저지한다!
종북 주사파 결집체 ‘촛불행동’ 진압, 
보수 단체 연대 “촛불저지 국민행동” 삼각지 집결!. 
20221022. “자유와연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등 82개 단체. 용산 삼각지 대통령실 입구.
(NEWSinPhoto 뉴스인포토닷컴 / 시민언론 /
사진= 주동식@사진전문기자)

















    지난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보수단체 자유와연대 (촛불저지국민행동 82개 시민단체)는 용산 대통령실 입구 삼각지 10번 출구 앞 도로에서 “윤석열 지지!, 이재명 구속” 집회를 열고 촛불 저지 국민행동에 돌입했다. 촛불저지 국민 행동은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 집회에 1만 명이 참여해 “이재명, 문재인을 구속하라고 외쳤다.
 

     이날 좌파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 행동)은 오후 4시부터 숭례문앞 태평로에서 집회를 열고 삼각지까지 거리행진한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삼각지에서 보수단체 연대 “촛불저지 국민행동”의 주력 단체 집회 현장에는, 경찰 측이 좌파단체의 거리행진 측과 보수 단체와 충돌을 막기 위해 3차선 도로 옆에 바리게이트로 막고,  많은 경찰 경비 병력을 도로변에 배치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했다.



     그러나 애당초 오후 6시부터 좌파단체가 태평로에서 삼각지까지 거리행진을 진행해 오후 7시경 삼각지 근처에 도착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촛불행동의 거리행진은 숭례문부터 숙명여대 인구 남영역까지는 단체로 거리 행진이 이어졌지만, 남영역에서 불과 2-300M 떨어진 곳이 삼각지이고, 보수단체 “촛불저지 국민행동”이 집회 중인 것을 인식해서인지 좌파단체의 삼각지까지의 행진을 남영역까지만 허락하고 해산되었다는 것을 전해 듣게 되었다.



따라서 7시30분쯤 돼서야  뿔뿔히 흩어진 좌파 단체 시민들이 남영동 인도를 따라 삼각지까지 개별 이동을 하면서 촛불행동의 단체 이동은 이뤄지지 않게 되었다.


단지 삼각지 입구 지하철역 입구 근처에서  보수측과 좌파 시민 사이에 작은  충돌이 있었을 뿐 걱정했던 큰 충돌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 보수 연합 단체인 자유와연대 “촛불저지국민행동”은 성명서에서,
서울시청에서 숭례문까지 이어 대통령실이 위치한 용산 삼각지 일대까지 좌파촛불 세력들이 ‘윤석열 탄핵’, ‘김건희 특검’을 외치며 국민을 선전선동하더니 이제는 중.고등학생들까지 동원하여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를 예고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1월 5일 예고된 “윤 대통령 퇴진 중, 고교생 촛불 집회”을 말하는 것으로 전국학생수호연합(이하 ‘학수연’)측은 이 행사를 홍보했던 광주광역시 한 중학교 A 모 교사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고 국회 앞에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번 “윤 대통령 퇴진 중, 고교생 촛불 집회”는 여가부와 서울시가 정치적인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 지원금을 환수하겠다고 밝히며,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난 사안이기도 하다. 



지난 주 22일(토) 오후 자유연대 “촛불저지 국민행동”은 5.10대통령 선거 결과에 불복하며 취임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은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 종북 주사파의 결집체인 ‘촛불행동’이 태평로에서 극렬 집회를 마치고, 한강 대로를 행진하여 대통령을 겁박할 목적으로 용산 삼각지를 향해 따라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를 저지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려고 보수 단체 연대 “촛불저지 국민행동”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보수단체 ‘촛불저지 국민행동’은 오직 좌파의 체제 전복 기도를 차단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집회는 ‘종북 주사파로부터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기필코 지켜냄으로써 우리 자손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자유스러운 나라에서 살게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유 보수 단체들이 결성한 “자유와연대”가 주도하고 있다.






자유와연대는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한민국수호불교도총연합과 각 군 사관학교 출신 예비역들을 포함하는 전군구국동지연합회, 국민노조, 제대군인노조 등 총 34개 단체가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적 가치를 지킨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종북 주사파의 선전․선동정치를 타파하여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기치 아래 출범한 자유 우파 단체의 결집체이다. 그리고 “자유와연대”와 뜻을 같이하는 자유민주총연맹, 비상국민회의, 신자유연대, 청년․여성단체들인 대한청년자유연합, 리박스쿨, 이드윤 등 48개 단체가 동참했으며, 국가원로회의가 함께했다.



"자유와연대"의 핵심관계자는 “지금 대한민국이 국내외적으로 위태롭다. 북한은 핵무기 사용을 법제화하고, 연일 미사일을 쏘아대면서 추가 핵실험을 운운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소위 ‘촛불행동’이라는 집단이 정부를 무력화 시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공산화하겠다고 하는 것이며, 심지어 촛불이라는 미명 하에 중.고교생까지도 동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촛불저지행동의 필연성을 강조하고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자유와연대”는 좌파단체들의 체제 전복 기도와 대통령실을 향한 위협이 계속되는 한 용산 삼각지 일대에서 앞으로도 좌파와 보수파 맞불집회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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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대통령실 입구에서  보수측 시민들과 좌파 촛불행동 집회 참가 시민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며  긴장의 모습이 일부 보이긴 했으나, 심한 충돌은 없었다.  












숭례문에서 진행된 "촛불 행동" 참가 좌파 단체 시민들이 , 22일 저녁 남영역까지 거리행진이 있었지만, 모두 해산하고 일부 시민들이 삼각지 대통령실 입구까지 인도를 통해 이동을 했으나  보수측 시민들과 큰 충돌은 없이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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